생각지도 못하게 방에서 무선 랜이 잡히더군요. :D
회사까지의 거리는 5분... 정말 위치도 좋고 가격도 싼 방을 구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올 한해도 이런 행운이 연달아 제게 와줬으면 해요.
아, 블로그에 오랜만에 오네요...
그래도 저 없는 사이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ㅋㅋ
서울로 이사왔습니다.
지난번에 살던 집에서 막판에 인터넷이 안되는 바람에 상당히 오랜만에
인터넷을 하게되었습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살만은 하더군요,
하지만 이쪽 일을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인터넷 세상으로 오게 되네요;;;
여하튼 앞으로 오랜기간 서울에서 살게 될텐데
빨리 적응해야겠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