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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 3. 20.

이사했습니다.

어제부로 연대 바로 옆!! 연희동으로 이사왔습니다.

생각지도 못하게 방에서 무선 랜이 잡히더군요. :D

회사까지의 거리는 5분... 정말 위치도 좋고 가격도 싼 방을 구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행운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올 한해도 이런 행운이 연달아 제게 와줬으면 해요.

2010. 3. 8.

이사왔습니다.

아, 블로그에 오랜만에 오네요...

 

그래도 저 없는 사이에 많은 분들이 방문해주셨군요 감사합니다. ㅋㅋ

 

서울로 이사왔습니다.

 

지난번에 살던 집에서 막판에 인터넷이 안되는 바람에 상당히 오랜만에

 

인터넷을 하게되었습니다.

 

인터넷이 없어도 살만은 하더군요,

 

하지만 이쪽 일을 하다보니 어쩔 수 없이 인터넷 세상으로 오게 되네요;;;

 

여하튼 앞으로 오랜기간 서울에서 살게 될텐데

 

빨리 적응해야겠어요 ㅎㅎ

2010. 1. 19.

잘못된 높임말

언제부터인지 잘못된 높임말을 쓰며 음식점에서 서빙하는 사람들이 눈에 띄기 시작했다. 극존칭을 너무 많이 쓰고 잘못 사용하기 때문인데, 신기하게도 어느순간부터 상당히 많이 쓰고 있다는 점이다. '주문하신 피자 나오셨나요?' 라는 말을 예로 들 수 있겠다. 피자뿐 아니라 여러 음식 또는 사물에 높임말을 쓰니 너무 어색하다. 그냥 듣고 지나치기에 어색한 잘못된 높임말, 언제 어디서부터 잘못되었을까...

2009. 12. 3.

Go!!

 

오늘도 난,

 

달려!

- 07년 5월 26일 14시 43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