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 12. 3.

해킹, 속임수의 예술- (CEO에서 신입사원까지 모두 읽어야 할 보안 필독서)

 

케빈미트닉의 첫번째 저서이다.

두번째 저서인 해킹, 침입의 드라마를 먼저 보고 너무 느낀바가 많아서

이 책을 읽기로 결심했었다.

 

케빈 미트닉은 주로 사회공학적 기술로 해킹을 한다.

이 책에서도 사회공학적인 방법이 많이 소개되었다.

정말 사소한  것이지만 회사의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위험한 행동들이 많다.

아무리 기술적으로 뛰어나게 방화벽을 설치했어도

사람은 기계와 달라서 완벽하지가 않다.

그런 점을 해커들이 이용하는 것 같다.

마침 학교에서 정보보호개론 수업을 듣고 있는데

수업에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혹시 세번째 저서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해 보면서

내일부터 다시 고된 수업을 들을 생각에 걱정이 된다 ㅋㅋ

- 08년 9월 15일 19시 13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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